고객센터
    전화 080-007-5078
    주문마감 오후 5시
    월~토 09시~18시
    점  심 12시~13시
    일요일, 공휴일 휴무
    오프라인 판매장
    경북 안동시 광명로 178
    (옥동, 옥동빌딩) 1 층 10호
    계좌안내
    농협
    351-0711-9414-13


    국민
    585001-04-102170


    예금주:
    김남순(안동간고등어)
    주문&문의
    카톡친구godunga
    문자주문
    전화주문
    팩스

    E-mail

    8415078@naver.com
    최근본상품(0)
    • 이전다음

     

    2012-10-09 14:22:46
    조회 : 2439
    [조선일보] 안동간고등어 중국 시장 진출
    이름 : 안동간고등어
    경북 안동의 특화품목인 안동간고등어가 한·중 합작으로 중국에서 생산돼 중국 동북3성을 시작으로 중국인들의 식탁에 오른다.

    ㈜안동간고등어(대표 조일호)는 지난 2일 중국 조선족 자치주 연변 용정시에서 중국 왕달무역합자회사(대표 김봉운)와 한·중 합작투자 약정서를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앞으로 양 회사는 공동으로 안동간고등어를 생산, 중국 전역을 대상으로 시장개척에 나서게 된다.

    용정시 현지에 마련된 안동간고등어 가공공장은 부지가 총 2만3000㎡로, 월 평균 20만손(40만 마리)을 생산할 수 있는 규모다.

    지난해 합작투자 MOU를 체결한 이후 ㈜안동간고등어는 전통염장 기술이전을 위해 현지 연수생 교육에 나섰다.

    또 왕달무역 측은 공장신축 공사를 맡아 현재 냉동고 1000㎡, 개복장 350㎡, 숙성고 150㎡ 등 생산에 필요한 모든 가공설비를 완비한 상태다.

    한편, 지난달 공장 준공과 함께 시험 생산된 안동간고등어의 시제품은 현지 조선족들로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이달 중으로 연길시내와 용정시내에 안동간고등어 요리 전문식당도 문을 열 예정이다.

    안동간고등어의 브랜드 가치에 대해 삼성경제연구소는 경제유발효과가 1000억원에 이른다고 평가한 바 있다.

    조일호 안동간고등어 대표는 "안동간고등어가 창업 이후 12년간의 노력으로 생선 기초가공 사업에서 벗어나 비로소 외국으로부터 로얄티를 벌어들이는 브랜드 사업에 나설 수 있게 됐다"며 "환태평양 국가 모두에서 안동간고등어라는 이름으로 서민생선 가공사업이 탄생할 수 있도록 이번 중국에서의 첫 사업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링크 : Array, Hit:975
     링크 : Array, Hit:981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