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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금주:
    김남순(안동간고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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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공헌

    > 회사소개 > 사회공헌

    禮

    받는 사랑에 정성을 더해 세상에 보답하는 안동간고등어 가 되고 싶습니다.더불어 정을 나누며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겠습니다.

    해가 더할수록 깊어지는 사랑으로 ‘국민생선’이라는 애칭을 얻은 안동간고등어. 고객 여러분께서 주신 사랑을 사회로 환원해 세상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고 싶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봄이면 “민속장기대회”를 열어 어르신들의 놀이터를 만들어 드리고 여름엔 “낙동강 누치잡이 전통천렵 풍물시연회”를 열어 가족들이 함께 옛사람들처럼 자연을 즐길 수 있게 합니다.
    가을이면 "안동간고등어 축제"로 지역민 모두가 한데 어울려 정을 나누게 하고 겨울에는 “석빙고 장빙제”로 선현들의 지혜를 여럿이 함께 체험할 수 있는 문화보전 활동에 정성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며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어 갑니다.

      

    전통문화보전

    안동간고등어 육로운송 재연
    영덕의 강구항을 출발해 황장재 넘어 임동의 챗거리장터에 이르러 고등어의 배를 갈라 왕소금을 뿌리는 간잽이 시연까지 내륙의 안동에서 생선을 즐겨운 조상들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안동간고등어 운송행렬은 이제 옛이야기의 한 장면처럼 소중한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안동간고등어 간잽이 양성과정
    안동간고등어 50년 간잽이 이동삼 명인이 간잽이 양성을 위해 시작한 ‘안동간고등어 간잽이 양성과정’이 대를 이어가는 우리의 맛을 세계로 전할 훌륭한 간잽이들을 배출해내고 있습니다.
    石氷庫 藏氷祭(석빙고 장빙제)
    조선시대 임금님 진상품인 안동은어를 저장했던 안동석빙고에 어떻게 낙동강 얼음이 채취되어 운반되고 저장되었는지 보여주기 위해 낙동강 얼음을 잘라내는 채빙(採氷)과 잘라낸 얼음을 소달구지로 운반하는 운빙(運氷), 얼음을 석빙고에 차곡차곡 재는 장빙(藏氷) 등 3가지 과정을 옛 그대로 재연해 보이는 석빙고 장빙제는 지난 2002년부터 매해 소한(小寒)과 대한(大寒) 사이 가장 추운 때 치러지고 있습니다.
    낙동강 누치잡이 전통천렵 풍물 시연회
    전통 천렵 풍물 그대로 낙동강 맑은 물에 사는 누치를 잡아내는 광경을 연출하고 낙동강변 옛 나루터와 강촌 마을의 옛모습을 재연하는 안동지방 민속행사인 ‘낙동강 누치잡이 전통천렵 풍물 시연회’에서는 명주실로 짠 그물을 이용해 모래여울에서 누치를 직접 후려내는 강 어부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기풍제(祈風祭)와 민속 연날리기
    바람을 부르는 기풍제(祈風祭)는 민속연날리기 대회 성공기원을 위한 바람몰이 행사입니다. 기풍제가 끝나면 가오리연, 반달연, 호랑이연, 춘향연 등 형형색색의 연을 들고 나와 남녀노소 연날리기를 합니다. 이때 안동간고등어 임직원들은 인터넷게임에 익숙한 어린이들을 위해 함께 전통연도 만들고 연날리는 방법도 일러주며 더불어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민속장기대회
    종일 따스한 햇살 들고 부드러운 바람 부는 오월이면 안동 웅부공원에 어르신들을 모시고 장기대회를 엽니다. 여기선 “장군이야!” “멍군이다!” 목소리가 커지는 동안 저쪽 마루에서는 “장기 두던 사람은 한양 갔나?” 우스갯소리도 들립니다. 어르신들께서 웃으시면 우리도 덩달아 행복해집니다.

    공익후원

    어려운 이웃돕기
    형편이 어려운 환우, 장애우, 홀몸 어르신들, 소년소녀 가장들을 돕는 동안 늘 가슴에 새겼던 것은 ‘왼손이 하는 일을 오른손이 모르게 하라’는 말씀입니다. 늘 그래왔듯 앞으로도 한결같은 마음으로 낮은 세상에서 어려운 이들을 보살피는 안동간고등어가 되겠습니다.

     

    장학금 후원
    ‘안동간고등어 장학금’을 받아보셨나요? 안동간고등어는 인재양성의 뜻을 실현하고자 먼저 임직원들의 학비 지원을 계속해오고 있습니다. 더 배우고자 하는 이가 있으면 누구든지 학업을 이어 갈 수 있도록 장려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임직원 자녀들은 물론 지역의 초중고교와 대학 등에 지속해서 장학금을 후원하고 있습니다. 인재를 키워가는 것이 우리의 꿈이 미래가 되게 하는 일임을 우리는 잘 알기 때문입니다.
    문화예술인 후원
    한 편의 시로, 한 점의 그림으로, 한 곡의 노래로 우리가 기쁨과 행복을 나눌 수 있다면 세상은 더 아름다워진다는 것을 우리는 믿습니다. 바로 안동고등어가 십 수년간 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해온 이유입니다. 예술의 향유로 우리의 삶이 더 풍요로워지게 하는 일, 이 또한 기업의 이윤을 사회에 환원하는 좋은 봉사가 될 수 있음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태안반도 원유제거 봉사활동
    닦아도 닦아도 샘물처럼 고여 오던 돌 틈 검은 기름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안동간고등어협회 오상일회장님께서 한숨을 쉬다 말고 한줄기 눈물을 흘리십니다. 함께 기름을 닦던 안동간고등어 임직원들도 하나둘 눈물을 훔치던 그날 우리는 다짐했습니다. "우리바다, 우리어민, 우리생선을 지켜는 것은 안동간고등어 사명이다!" 라고 말이죠.

    행사후원

    안동간고등어축제
    안동간고등어축제는 여럿이 함께 즐기며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꾸민 축제입니다. 안동간고등어 숯불구이에 우리 술 막걸리가 어우러지듯 안동간고등어 운송행렬 속에 어울려 함께 걸어보고 간잽이처럼 패랭이를 쓰고 전통염장체험도 하며 모두 함께 웃을 수 있는 즐거운 축제입니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안동간고등어는 세계인의 축제가 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을 공식 후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안동간고등어 문화전령사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이 성대한 축제에 참여합니다. 대를 이어오는 우리의 맛을 세계로!
    중국 조선족 이육사문학제
    '청포도', '광야' 등 일제강점기 끊임없는 독립투쟁과 함께 문학 활동을 벌이면서 주옥같은 시를 남긴 안동출신 항일 저항시인 이육사 선생의 문학 정신을 중국에 사는 우리 민족과 함께 기리고자 시작된 '중국 조선족 대학생 이육사 문학제'는 첫해 중국 길림성 연길시 연변대학에서 제1회 행사가 열린 후로 육사문학관의 열의와 더불어 북경에서도 행사를 가지며 그 뜻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원이엄마 시나리오 공모전
    “여보, 남들도 우리처럼 어여삐 사랑할까요?” 백년해로를 약속한 남편이 몸져눕게 되자 쾌유를 빌며 자신의 머리카락으로 미투리를 삼고 눈물로 사랑의 편지를 써내려갔던 원이엄마의 지고지순한 사랑을 기리기 위해 ‘원이엄마 시나리오 공모전’을 엽니다.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은 더 가깝게 다가서는 사랑, 안동간고등어의 사랑도 그와 같이 항상 고객 여러분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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