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센터
    전화 080-007-5078
    주문마감 오후 5시
    월~토: 오전9시~오후7시
    일요일: 예약가능
    오프라인 판매장
    경북 안동시 광명로 178
    (옥동, 옥동빌딩) 1 층 10호
    계좌안내
    농협
    351-0711-9414-13


    국민
    585001-04-102170


    예금주:
    김남순(안동간고등어)
    주문&문의
    카톡친구godunga
    문자주문
    전화주문
    팩스
    메일
    최근본상품(0)
    • 이전다음

    연혁

    > 회사소개 > 연혁
     
    義
     

    길이 아니면 가지 않겠습니다.정직하고 성실하게 꿈을 이루어가는 안동간고등어,언제나 올바른 걸음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겠습니다.

     

    뜻을 세우다 - 창업기

    안동은 유교의 전통과 양반문화가 오롯한 ‘한국정신문화의 수도’로 불립니다. 1999년 엘리자베스 2세 영국여왕 한국 방문 당시 전형적인 한국의 고장으로 꼽혀 그녀가 다녀간 곳이 바로 안동입니다. 여왕은 하회마을을 찾아 ‘하회별신굿탈놀이’를 관람하고 양진당에 머물다 봉정사를 다녀갔습니다. 때마침 73세 생일을 맞게 된 여왕을 위해 하회마을 담연재에서 한국 전통식으로 준비된 생일상에 ‘안동간고등어’가 올랐으니 이는 곧 안동간고등어 문화상품화의 계기가 되었습니다.


     

    세상의 많은 이들이 여왕인듯 안동을 찾아들 것이 분명했습니다. 저마다 능소화 소담스러운 양진당 사랑채에 하룻밤 묵어가길 원할 것이었습니다. 새소리 지저귀는 종가의 상쾌한 아침을 맞아 안동간고등어 한 토막 오른 정갈한 밥상으로 조반을 하고 마을 길 따라 만송정 지나 부용대에 이르는 산책을 즐길터였지요. 신명 나는 가락에 맞추어 덩실덩실 어깨춤으로 한데 어울린 하회탈별신굿탈놀이 마당은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될 테고요. 그들은 또 해 저물도록 도산서원을 거닐며 퇴계 이황의 시 한 수 읊조릴 일이었습니다. 그러다 허기라도 들라치면 탕과 숙채, 배추전과 간고등어로 상을 차려낸 헛제사밥과 안동식혜를 먹으며 이 고장의 맛에 감탄할 것이 자명했습니다.

    한 도시, 한 나라의 문화를 말할 때 음식만큼 좋은 이야깃거리가 또 있을까요? 사람들은 이제 안동간고등어 한 손으로 안동을 이야기하고 한국을 추억하며 그리워하게 될 터였습니다. 우리는 모두의 가슴에 깊이 간직된 향수(鄕愁)같은 이야기가 되는 안동간고등어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맛있고 건강한 먹거리로 많은 사람과 우리문화를 나누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해 가을 우리는 내륙에서 생선을 즐겨온 조상들의 옛 삶을 다시 볼 수 있도록 영덕에서 안동까지 고등어 운송행렬을 재연해 보였습니다. 지역의 몇몇 백화점에 시제품을 보내자 삽시간에 입소문을 타고 전국의 유명 백화점에서 시제품을 받고 싶다는 문의가 쏟아졌고 이는 바로 주문계약으로 연결됐습니다. 제품설명회가 열린 날 행사장엔 발 디딜 틈 없이 사람들이 밀려들었습니다.

    그렇게 안동간고등어가 태어났습니다. 우리는 안동간고등어를 대한민국 으뜸가는 먹거리로 만들어 온국민을 건강하게 만들자고 다짐했습니다. 사회에 보탬이 되는 착한 기업을 만들자고 결의했습니다.



    안동간고등어가 걸어온 길

    • 1999
      엘리자베스2세 영국여왕 생일상
      • 08월 안동식품 설립
      • 09월 안동간고등어 제품 출시
      • 11월 미국으로 첫 해외수출
    • 2000
      염장 재현현장
      • 01월 (주)안동간고등어 법인 설립
      • 07월 TV 홈쇼핑 제품판매 시작
      • 08월 안동간고등어 운송 풍속 재현(영덕~안동)
      • 11월 코레일 열차판매 특산품 제1호 상품 지정
    모든 사진 및 컨텐츠 저작권
    택배추적 현금영수증 가맹점 에스크로 가입확인